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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대오토에버 sw 스쿨 스마트 팩토리 vs 대한상공회의소 넥스트칩 연계 온디바이스 ai sw 개발 부트캠프 중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8월 졸업 예정인 전자전기학부생입니다. 두 부트캠프 모두 합격은 했고 입과 준비중입니다. 파이썬 프로젝트 경험이 있고 ai 동아리 활동하며 팀 프로젝트만 몇번 해본 상황입니다. 현대오토에버는 대기업 지원이지만 완전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키우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하지만 현재 저는 자바, sql 지식은 부족합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넥스트칩 기업과 채용연계 과정이고 시스템레벨에서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후기 등이 없어서 괜찮은 부트캠프인지 잘 모르겠어서 불안합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7.01
답변 3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두 과정 모두 장점이 있지만 목표가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취업하는 것이라면 현대오토에버 SW스쿨을 조금 더 추천드립니다. 커리큘럼이 실제 개발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고 수료생들의 취업 사례도 비교적 많이 알려져 있어 검증된 편입니다. 현재 자바와 SQL이 부족하다고 하셨는데 오히려 교육 과정에서 충분히 보완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반면 대한상공회의소 과정은 채용 연계가 강점이지만 아직 운영 이력이 짧다면 취업 성과와 참여 기업을 꼼꼼히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연계 기업이 본인이 희망하는 수준의 기업이라면 충분히 고려할 수 있지만 정보가 부족한 상황이라면 안정성과 인지도를 고려해 현대오토에버 SW스쿨이 더 유리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입과 전 자바와 SQL 기초만 미리 공부해두시면 교육을 따라가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두 과정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현재 상황에서는 현대오토에버 SW스쿨을 조금 더 추천드립니다. 현대오토에버는 커리큘럼과 프로젝트 수준이 비교적 검증되어 있고 기업 인지도도 높아 수료 후 포트폴리오와 이력서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반면 대한상공회의소 과정은 채용 연계라는 장점이 있지만 실제 연계율과 취업 성과를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 다소 불확실성이 있습니다. 특히 AI 개발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체계적인 프로젝트 경험을 쌓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큰 경쟁력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자바와 SQL이 부족하다고 하셨는데 입과 전 기초 문법과 데이터베이스를 미리 공부해두시면 교육을 따라가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결국 어떤 부트캠프를 선택하더라도 최종 경쟁력은 프로젝트 결과물과 문제 해결 경험에서 결정되므로 그 부분에 가장 집중하시길 추천드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두 과정 모두 훌륭한 기회이지만 전자전기공학 전공과 파이썬 및 AI 동아리 경험을 고려하면 대한상공회의소 넥스트칩 연계 과정이 조금 더 유리합니다. 온디바이스 AI와 시스템 레벨 학습은 전공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넥스트칩이라는 확실한 기업 채용 연계 혜택이 강력한 메리트가 됩니다. 반면 현대오토에버 스쿨은 스마트 팩토리 소프트웨어 개발에 집중되어 자바나 SQL 지식이 부족하다면 초기 진입 장벽이 다소 높을 수 있습니다. 본인이 하드웨어와 밀접한 임베디드 및 AI 시스템 제어에 흥미가 있는지 혹은 대기업 네임밸류를 활용한 순수 SW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은지 냉정하게 비교하여 결정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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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커리어 진로에 대해 조언 구합니다
현재 커리어 방향에 대해 고민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저는 29살 현재 2년 4개월차 엔지니어이며, 매우 소규모인 회사에서 Linux 기반 환경 운영 및 장애대응하는 인프라/HA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자격증은 정처기, 오픽 IH 회사 업무 환경 자체는 나쁘지 않고, 업무 숙련도가 올라가면서 개인 시간도 어느 정도 확보되는 상황입니다. 다만 급여가 낮은 편이고, 개인적으로 물경력이라 생각되어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고려하는 방안이 1. 중고신입으로 사기업 이직 → 자소서/경력 포장해서 대기업 공채 또는 더 큰 회사 도전 2. 회사 다니면서 공기업 준비 → 전산직 목표로 필기 준비 후 전환 고민되는 포인트 현재 경력이나 나이가 대기업 기준에서 애매한 포지션인지 자격증이나 스펙적으로 부족한 편인지 이직은 또 처음이다 보니 현직자 분들의 조업 부탁드립니다.
Q. 일본어, 영어, 중국어 자격증 보유자 진로 관련
저는 27세이고 지거국 분캠 어학전공 졸업했고 jlpt n1, toeic900이상, hsk 5급, 컴활2급만을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일본과 영미권으로 한학기씩 교환학생 다녀왔고 이외 스펙은 없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방향성 없이 언어가 좋아서 이렇게 배웠습니다. 그러나 이것들을 실무에 쓸 정도로 높은 수준은 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에서야 진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인공지능을 사용하며 일하게 되면서 어학능력이 쓸데가 있나 하는 생각도 들어서요. 언어를 활용해서 국내/해외 취업을 하거나 고시 준비를 할지 아니먄 그냥 기술을 다시 배우거나 공무원 준비를 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너무 이도저도 아닌거 저도 잘 알기에 염치 없는거 인지하면서도 여쭤봅니다.. 사람마다 다 다른거 알고 있지만 혹시 제 상황이라면 진로를 어떻게 준비하실 것일까요? 또 무언가 추가하면 시너지가 생길 수 있을까요?
Q. R&D/연구 희망 학생의 전공 심화 vs. 제2전공 선택 조언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현재 바이오 학과에 재학 중인 1학년입니다. 학교에서 2학년 진급 시 전공 심화를 선택하거나 제 2 전공을 선택해야 하는데요. 1. 전공 심화를 선택하여 학과 내 트랙을 하나 더 이수하는 것이 좋을지 제 2 전공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 학과 내 트랙은 현재 AI 신약 설계, 디지털 바이오제약공학, 스마트바이오로직스 공정 3개가 있고, 일단 디지털 바이오제약공학 트랙을 이수할 생각입니다. 전공 심화를 한다면 AI 신약 설계를 할 예정입니다.- 2. 제 2 전공 선택 시 어떤 전공을 선택해야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교직 이수가 있는 전공을 선택해서 교직 이수를 하는게 좋다는 조언도 들어보았고, 비슷한 학과는 배우는 것이 비슷하니 이 학과에서 배울 수는 없지만 학과 내용과 연관지어 활용 할 수 있는 전공을 선택하라고도 조언을 들었습니다. 더 많은 조언을 듣고 제 미래에 대해 고민해 앞으로의 진로를 잘 꾸려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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